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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 최악의 자기비하가 되는 과정txt

한국에서 하루하루 의미없는 엠창인생 혹은 도저히 감당안되는 똥을 싸재꼈을때 우연히 본 호주워홀 ssul 들을 보며 
호주에 대한 콩딱지가 끼임 

여러 ssul들을 보며 요도안에 쿠퍼액이 가득 찰 때쯤 
워홀 관련 서적 혹은 네이버 블로그 등을 참고해 
비자 신청을 지름.. 막상 지르고보니 말도 안 통하는 
타국으로 가서 산다는 두려움등이 밀려오지만 환불도 
안되는 터라 잘 할 수 있다고 애써 자위질.. 
빠르면 한달 보통 두세달 후 의 비행기표를 예약. 
그동안 조또 안 되는 영어나 정보를 파야 되지만 
여전히 엠창인생의 반복. 
결국 출국날짜가 일이주 다가왔을때 없는 친구새끼들 
페북등에 호주간다고 떠벌리고다님 그리고 군대가는 짬지마냥 술을 부어라 마셔라함. 
결국 출국 당일 설레는 맘으로 인천공항에서 기념컷 한방 
찍고 페북에 올린 후 호주행비행기에 탑승. 


호주도착. 
입국 심사관이 오늘 기분은 어떤가 등 기본적인 인사에 
막혀 어버버 결국 답답한 심사관은 한글로 번역된 
카드를 줌. 여기서 흡연충 들은 두가지의 상황에 직면 
호주담뱃값이 애미싸대기를 날리다못해 집나간 상황이라고 
블로그에서 본게있어 캐리어 혹은 몸 여기저기에 담배를 
쑤셔옴 근대 걸리는놈이 있고 안 걸리는놈이있는데 
걸린다면 운이 좋을경우엔 그냥 폐기 처분인데 
만약 애미없이 3보루 이렇게 챙겨왔을시 
밀수업자로 몰려 말 도 안통하고 최악의 경우 강제추방 
아무튼 우역곡절끝에 입국통과하고 각자 나름 알아둔 
곳으로 ㄱㄱ 


대부분 숙소정도는 알아두고 오지만 병신중의 병신은 
무턱대고와 시티미아가 되어 이리저리 방찾는데 하루를 
쏟아부음. 만약 못 구했을땐 비싼돈 주며 모텔가든가 
공원 화장실에서 문을 닫고 추위와 하룻밤을 보냄 


얼추 방도 구했고 폰도 개통하고 계좌도 맹글고 
구경좀 한다고 사흘정도 보낸 후 이제 어디서 들은 
레주메 즉 이력서를 존나 돌림.. 하지만 뻐킹 옐로몽키가 
불쑥 찾아와서 말도 안통하는데 그냥 어디 인터넷 양식 
에 글자 몇개만 바꿔 찌라시만 두고가는데 어느 미친놈이 
뽑을지 의문.. 결국 몇주동안 일도 못구하고 
집구석에서 1불짜리 식빵과 홈브랜드 소스.. 미고랭 으로 
끼니를 연연하며 한국에 돈 벌러온 동남아새끼들이랑 
같은 비슷한 처지가됨 


결국 절대 보1지 않겠다던 썬브리즈x 호주나x 같은 
한인 커뮤니티에서 시급 11불 12불짜리 잡을 찾아나섬.. 
그렇게 한인밑에서 일을 하는데 보증금까지 주면서 
개같이 부려먹힘 


이제 일도 구했다 흑자는 안 나도 적자는 안 나는 밑바닥 
중간에 서서 마음의 안식을 찾음.. 
그리곤 막 이국적인 장소를 찾아가서 셔터남발 
페북 포풍업데이트^^ ex) 퀸즐랜드 브리즈번 ㅇㅇ에서 


어느정도 자리잡은 후 이젠 자지나 보지가 근질거리기 시작 
좆이나 보지가 끌리는대로 직장동료나 펍에서 같은 아시안 
끼리 자신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로 친목시작 
서로 물고빨고하다가 동거 축 커플탄생 ㅎㅎ 


서너달 지난 후 곰곰히 생각해보면 한국에서의 앰창인생 보다 나아진게없다고 회의감을 느끼지만 애써 자위질 
무한반복

결국 반년에서 일년 혹은 길면 이년까지 호주 최하류층 
삶을 살다가 귀국. 수중엔 몇천불 정도의 푼돈과 
맥날에서 주문 할 수 있는정도의 영어실력. 지나간 시간. 
다시 반복되는 앰창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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